2013년 7월 10일 수요일

하워드_슐츠

하워드_슐츠
하워드_슐츠.hwp


목차

차례

Ⅰ. 제3의 공간

Ⅱ. 하워드 슐츠 소개

Ⅲ. 에스프레소 리더십

Ⅳ. 프라프치노 리더십

Ⅴ. 소르베토 리더십

Ⅵ. 하워드 슐츠의 리더십은.




본문
Ⅰ. 제3의 공간

제3의 공간이란 새로운 영역을 창출하며 오늘날 가장 성공한 커피전문점이된 스타벅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잘것없는 조그만 커피가게에서 시작하여 커피의 대명사가 된 스타벅스. 하지만 언제부턴가 스타벅스는 된장열풍을 이끄는 주역으로 여겨지기 시작했고 고객에게 외면받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스타벅스가 위기의 순간에 놓여져 있었을 때,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에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2010년 가을, 스타벅스는 창업 40년 만에 최고의 재무 실적을 달성하였고, 스타벅스의 좋은 시절은 다 갔다며 고개를 가로저은 사람들의 예상이 전혀 빗나간 셈이 되어버렸다. 하워드가 돌아온 후의 스타벅스는 어느 때 보다 견고하게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었고 수익은 최대로 증가했다. 한마디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역경은 모든 기업이 반드시 거쳐 가야만 하는 과정이다. 따라서 우리 4조는 단순한 리더와 창의적인 리더의 차이는 성공을 하느냐 하지 못하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혹은 재난을 당한 뒤 다시 되살아나고 이전보다 더 강해질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한 하워드 슐츠라는 스타벅스 리더의 이야기를 발표주제로 다루기로 하였다.

하워드 슐츠는 커피 한잔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알았고, 그것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커피 마시는 문화를 만든 그가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는 한잔의 아메리카노가 전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또한 그 커피 마시는 문화를 스타벅스의 문화로 승계시켰으며, 그것을 전 세계에 알리게 만들었다. 우리가 마시는 커피는 커피 일 수도 있지만, 스타벅스의 문화를 마시는 것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우리 4조는 이윤보다는 커피 한 잔의 의미를 남기고 싶어 했으며 그 순수한 의도가 사람들의 가슴에 전해져 만들어낸 이야기, 그 진정한 의미를 후세에도 남기고자 했던 이 시대에 가장 순수했던 리더 하워드 슐츠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그의 진하고도 감미로운 커피 같은 리더십을 지금부터 시작한다.

Ⅱ. 하워드 슐츠 소개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現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는 1953년 뉴욕 브룩클린 빈민가에서 태어나 1975년 노던 미시건 대학교(Northern Michigan University)에서 비즈니스 학으로 학사학위를 받고, 제록스사에서 3년간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에서 일했으며, 이후 가정용품을 생산하는 스웨덴 회사 해마플라스트(Hemmarplast)의 부회장 겸 총 지배인이 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스타벅스(Starbucks Coffee Company)의 커피 맛과 경영 방식에 반해, 1982년 대기업 부회장의 자리를 박차고 당시 오직 4개의 스토어를 갖고 있던 작은 커피회사 스타벅스에 마케팅 책임자로 합류하게 된다. 그 이후 이탈리아 출장 중에 특유의 스타일의 에스프레소 바에 반하게 되고 그 길로 스타벅스를 에스프레소 바로 탄생시키려고 하지만 경영진의 반대에 막혀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이에 자극 받은 슐츠는 1986년 이태리 스타일의 에스프레소 바를 열기 위해 스타벅스를 떠나 일 지오날레(il Gionale)를 창업하게 된다. 그 이후 사업의 번창으로 1년 후인 1987년 스타벅스를 인수하여 회장 겸 최고 경영자가 되었다.
1992년 스타벅스를 스폐셜티 커피(Specilty Coffee) 회사로는 최초로 기업을 상장하였고, 그 이후 회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던 와중 2000년 돌연 CEO직을 사임하게 된다. 사임 후 이사회 의장으로 재직하다가 2008년 스타벅스의 성장이 주춤거리던 시기에 다시 스타벅스의 CEO로 복귀, 현재 전세계 50여개국 1만 7천여 매장에서 18만여명의 파트너들이 근무하는 세계 최고의 커피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신화』 2005, 『온워드(Onward)』 2011 가 있다.

Ⅲ. 에스프레소 리더십
커피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에스프레소는 카페라떼, 카푸치노, 모카라떼와 같은 모든 커피의 원액이다. 따라서 에스프레소를 얼마나 잘 뽑느냐에 따라 커피의 맛과 질이 현저하게 달라진다. 하워드 슐츠는 리더십은 에스프레소 샷을 추출하는 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커피의 에스프레소 샷을 추출하는 것만큼이나 적절한 사람을 잘 뽑았다.

1) 퇴장도 입장도 적합한 사람이었던 ‘하워드 슐츠’

짐 콜린스의 책 『Good To Great』 에서는 위대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버스를 어디로 몰


본문내용

제3의 공간이란 새로운 영역을 창출하며 오늘날 가장 성공한 커피전문점이된 스타벅스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보잘것없는 조그만 커피가게에서 시작하여 커피의 대명사가 된 스타벅스. 하지만 언제부턴가 스타벅스는 된장열풍을 이끄는 주역으로 여겨지기 시작했고 고객에게 외면받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스타벅스가 위기의 순간에 놓여져 있었을 때, 하워드 슐츠는 스타벅스에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2010년 가을, 스타벅스는 창업 40년 만에 최고의 재무 실적을 달성하였고, 스타벅스의 좋은 시절은 다 갔다며 고개를 가로저은 사람들의 예상이 전혀 빗나간 셈이 되어버렸다. 하워드가 돌아온 후의 스타벅스는 어느 때 보다 견고하게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었고 수익은 최대로 증가했다. 한마디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온워드 - 하워드슐츠
Good to Great -짐 콜린스
스타벅스CEO 하워드 슐츠이야기-김태광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o.,kr
경향일보 http://www.khan.co.kr/
스타벅스 공식홈페이지http://www.istarbucks.co,kr
YTNhttp://www.ytn.co.kr/
네이버뉴스http://news.naver.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